사업장 폐기물 관리
재활용률 높여 땅에 묻는 폐기물 최소화
폐기물 매립 제로 검증
최고 등급 획득 목표
폐기물을 재활용합니다.
폐기물에서
자원을 얻습니다.
폐기물에서 부가가치를 발굴해 순환 경제를 달성하고 지속적으로 재활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폐기물의 재활용률을 2025년에
98%까지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자원순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및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폐기물 관리 우선순위 원칙에 기반한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세스는 ‘폐기물 발생 최소화를 위한 제품 설계부터 재사용, 재활용’에 이르는 단계별 관리 체계를 통해 환경영향을 체계적으로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단계별 자원순환 전략 수준을 점진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매립 및 단순 처리 의존도를 낮추고 자원 활용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DS부문은 2021년부터 외부 전문기관과 협업하여 폐기물 처리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처리 방식의 적정성과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우수 관리 사례를 공유하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내 관리 기준과 법규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점검 항목을 개선하고, 전반적인 자원순환 관리 수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플래티넘 등급 사업장 현황1)
- DX부문
- 국내수원, 광주, 구미
- 해외슬로바키아, 중국, 인도(첸나이, 노이다),
브라질(캄피나스, 마나우스), 폴란드, 이집트,
베트남(하노이(2), 호치민), 멕시코(티후아나, 케레타로),
인도네시아, 태국, 미국, 튀르키예, 헝가리, 말레이시아
- DS부문2)
- 국내기흥, 화성, 평택, 온양, 천안, SAIT
- 해외중국(시안, 쑤저우, 톈진), 미국
- 2025년말 등급 취득 현황 기준
- DS부문은 Samsung Advanced Institute of Technology를 포함한 10개 사업장에 대해 폐기물 매립 제로 통합 검증 진행
수자원 보호 &
대기오염 최소화
빌려쓰기 전,
처음의 모습으로 되돌리려는 노력
수자원・대기 오염 관리 목표
물도 공기도 자연 상태
수준으로 되돌립니다.
제품 공정 과정에는 물이 필요합니다. 대기도 오염되죠. 취수량을 절감하는 것과 함께 대기와 수질 오염물질을 최대한 깨끗한 상태로 배출해 오염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삼성전자는 공정 과정에서 사용한 물의 재이용을 극대화해 새롭게 취수하는 양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라인 증설로 인해 반도체 사업장의 하루 취수 필요량은 2030년까지 2022년의 2배 이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용수 재이용을 최대한 늘려 2021년 수준으로 절감하기로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반도체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대기와 수질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신기술을 적용해 2040년부터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 '자연상태 수준'* 수준으로 처리해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자연상태 수준: 방류수는 하천 상류 수준, 대기는 국가 목표 수준의 깨끗한 공기로 처리하여 배출
용수 재이용량 단위: 천 톤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연도별 용수 재이용량 수치를 나타낸 막대그래프로, 2022년: 116,590 / 2023년: 122,891 / 2024년: 125,463 / 2025년: 134,753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줄일 수 있다면,
어떤 변화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수자원 사용량 절감 및 재이용 확대
-
철저한 관리로
수자원 관리 과정
오염물질 차단 -
지역별 수자원 리스크
수자원 리스크 평가
상세 분석 및 대응 -
체계적인 수자원 관리
수자원 관리 체계 -
수자원 보전을 위한
AWS 수자원 인증 추진
적극적인 협력 -
수자원 관련 지역
지역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활동
이해관계자와의
활발한 소통 활동 -
‘세계 물의 날’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기념하는 방법
소중한 공기와 물,
깨끗하게 지켜
건강한 미래로
대기·수질오염 관리
화학물질 관리
고객과 임직원의 건강과 환경을
위해 더욱더 엄격하게
우려물질로부터 멀리 멀리
고객도, 임직원도.
삼성전자는 국제 환경 규제와 이해관계자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환경 및 인체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품환경 관리물질 운영규칙을 제정·운영하며, 제품 내 유해·우려물질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EU RoHS, EU REACH, 할로겐 프리 기준, TSCA 등 주요 글로벌 환경규제를 준수하고,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체계적인 수입 관리 및 검사 프로세스를 통해 유해물질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최소화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해화학물질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규제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신규 우려물질에 대한 선제적 대응 전략을 수립·이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FAS*-free 달성을 목표로 대체물질 확보 및 적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제품 우려물질 관리
사전검증도
사후관리도 철저히제품 내 우려물질 관리 - 삼성전자도 협력회사도
안전하게제조공정 사용 규제 물질
- 사전평가부터 폐기까지
안전하게화학물질 관리 프로세스 - 안전과 직결되니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사업장 화학물질 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