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직접 배출 감축
공정가스 처리효율을
개선하는 신기술로 생산량이 늘어도
직접 탄소배출은 DOWN↓
온실가스 직접 배출 감축
중장기 로드맵
- Regenerative Catalytic System
- 기흥·화성·평택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로
100% 전환 추진
재생에너지 중장기 로드맵
재생에너지 사용량 단위: GWh
재생에너지 사용량
-
DX부문
94.8%
-
DS부문
26.2%
-
전사
32.5%
밸류체인 탄소감축
삼성전자 밖에서도 계속되는 탄소감축
밸류체인 탄소 감축
중장기 로드맵
- 대표 제품군(2025년 모델): 냉장고(RT34DG5A4DSLHL), 에어컨(AC052FCADKF/TL), 세탁기(WD90F25AHT), TV(KQ75QNF990FXKR), 모니터(LS49DG952SKXKR), PC(NP960XJG), 스마트폰(SM-S938)
- 2019년 동일 성능∙스펙 대비
제품 전 생애주기에
걸친
탄소감축 노력
제품의 전체 생애 주기를 고려하면 제조 과정은 찰나에 불과합니다.
그렇기에 삼성전자는 제품 공정 이후 유통, 판매, 사용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여 소비자, 협력회사 등 이해관계자들이
탄소 감축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량이 많은 데이터 센터와 모바일 기기용 반도체는
읽기 속도, 논리 연산, 저장 용량 등 성능을 향상 시키면서도
소비 전력량은 절감하는 초저전력 반도체 기술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스마트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모니터, PC 등
7대 제품의 대표 모델에도 저전력 기술을 적용해
2030년 전력 소비량을 2019년 동일 성능·스펙 모델 대비
평균 30% 개선할 계획입니다.
제품 사용단계
탄소 배출 저감
에너지 사용 효율화 성과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비율을 나타낸 막대그래프입니다. 2023년은 25%, 2024년은 31.5%, 2025년은 34.4%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기타 제품 사용단계
탄소 배출 저감 사례
반도체의 환경영향
똑바로 알고,
제대로 줄일 수 있도록
DS부문은 반도체 제품의 환경영향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ISO 14040∙14044∙14067 기반의 전과정 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 프로세스를 수립하였습니다. 반도체 제조공정은 전력 및 공정가스 사용량이 많아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탄소발자국을 주요 환경영향 범주로 선정하고, 원료물질 채취부터 제품 출하 전까지의 cradle-to-gate 범위의 탄소발자국을 산정합니다.
원료물질 채취 및 가공 단계에서 LCI DB(Life Cycle Inventory Database)를 활용하여 에너지 투입 및 탄소배출량을 산정하고, 제조 단계에서 공정 전반에 걸친 투입물∙산출물을 기반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하여 제품 단위 탄소배출량을 도출하였습니다. 향후 LCA 결과 분석을 토대로 주요 배출원 중심의 감축 전략을 고도화하고,
탄소 외에도 물∙자원 등 다양한 환경영향 범주를 포괄하는 종합 관리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DS부문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Korea Environmental Industry & Technology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국가 LCI DB 개발 사업에 참여하여 반도체 산업 LCA 수행을 위한 기초 데이터 구축을 지원했습니다. 향후 해당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초 데이터는 국제 플랫폼 양식(ILCD, International Life Cycle Data)으로 GLAD(Global LCA Data Access Network)에 등록되어 반도체 산업의 LCA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