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제도를 만들고, 발전·전력사업자는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전력망을 연결합니다.
산업계와 전문기관은 전문성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행을 이끌어냅니다.
서로 다른 역할이 연결될 때,
비로소 재생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DX부문과 해외사업장은 2027년까지, 전사(DX·DS 부문)는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